hjangmd
2018년 12월 11일

척추관 협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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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년 12월 13일

 

 

 

척추관 협착증이란 척추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가 좁아져서 그 부위의 신경을 압박하여 나타나는 통증 질환입니다. 디스크와 증상이 비슷하게 나타나는데 디스크처럼 급성으로 나타나는 경우보다는 서서히 뼈와 인대, 디스크 등이 퇴화되면서 신경을 누르면서 통증과 저린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선천적인 요인으로 인한 경우도 있으나 보통은 50~60대에 발병률이 가장 높으며 요추 제 4번과 5번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요추 제5번과 천추 간에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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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jangmd
    2018년 12월 13일

    척추분리증은 척추뼈 뒤에 척추를 연결하는 관절과 관절 사이에 결손이 생기거나 끊어져 결손부위를 중심으로 척추뼈가 앞뒤로 흔들리는 불안정한 상태를 말합니다. 5번 요추에 가장 흔하게 나타나며 선천적인 요소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와 대부분은 별 이상 없이 지내다가 같은 자세로 장시간 앉아있거나 무리한 운동(체조, 피겨, 다이빙 등)으로 관절간 협부에 과부하가 발생하여 생긴 피로골절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척추의 퇴행성 변화로 인한 척추협착증, 척추뼈가 앞쪽으로 밀려나는 전방전위증으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 hjangmd
    2018년 12월 13일

    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면서 안전성을 부여하고, 동시에 척추뼈 사이의 운동을 가능하도록 하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목뼈의 추간판은 머리의 무게를 골고루 분산시켜 목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시키고 뼈가 서로 맞닿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목 디스크는 이 디스크가 튀어나와서 신경(척수 또는 신경근)을 누르는 것으로 퇴행성에 의해 뼈가 가시같이 자라나 신경을 눌러서 통증이 발생하기도 하며 목 디스크가 악화되어 중추신경인 척수까지 누를 경우 하반신 마비나 전신마비까지 올 수 있으므로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를 해야 합니다.
  • hjangmd
    2018년 12월 11일

    목은 7개의 척추와 그 척추를 연결해주고 있는 디스크와 수많은 근육과 인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경추(목뼈)는 옆에서 보았을 때 C자 형태로 척추의 정상적인 커브를 나타내고 있어야 하는데 일자 형태의 수직으로 변형된 상태를 일자목증후군 또는 거북목증후군이라고 합니다. 경추의 C자 커브는 스프링처럼 충격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 커브가 반복된 나쁜 자세와 습관에 길들여질 때 근육의 수축력이 점차 떨어짐으로 과부하가 오고 결국엔 머리의 무게를 지탱하고 움직이는 목 근육에 통증을 가져옵니다. 일자목이 되면 충격완화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외부 충격이 척추에 고스란히 전달되어 디스크퇴행을 촉발하게 되어 목디스크가 생기거나 경추 퇴행성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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